9번 달고 공격진 합류... 구단 역사상 세번째로 비싼 선수오현규가 튀르키예 베식타스로 이적했다. 이적료는 1,400만 유로, 계약기간은 28-29시즌 종료까지 3.5시즌이다. / 출처 - 베식타스 X 오현규가 벨기에 헹크를 떠나 튀르키예 베식타스로 이적했다. 베식타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헹크에 총 1,400만 유로(한화 약 241억 원)를 지급하고, 2028-29시즌 종료까지 3.5시즌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등번호는 9번이다. 이번 이적은 베식타스의 구단 역사상 세 번째 규모다. 1위는 오르쿤 쾨크치, 2위는 제드송 페르난데스이며, 오현규가 그 뒤를 잇는다. 구단 유튜브 채널 인터뷰에서 오현규는 이적에 설레고 기대된다고 전했다. 어린 시절 TV로 베식타스 경기를 보던 기억을 언급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