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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출 땐 민소매"… 이준, 1000만 뷰 야구장 댄스 복장 재현에 멤버들 '폭소'

- '1박 2일' 저녁 복불복 앞두고 상의 탈의… 막내 이기택의 깜짝 두뇌 플레이 예고KBS 2TV그룹 엠블랙 출신 배우 이준이 화제를 모았던 야구장 민소매 차림으로 다시 춤판을 벌여 멤버들의 혀를 내두르게 했다. 뉴스1에 따르면,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충청남도 서산시로 떠난 여섯 멤버의 '벌금 청산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단체 로봇 댄스를 추며 퀴즈 정답을 맞혀야 하는 저녁 식사 복불복 미션에 도전한다. 연습 과정에서 이준은 "민소매 입어도 되느냐, 춤출 땐 민소매를 입어야 한다"며 겉옷을 벗고 야구장 직관 당시 화제를 모았던 민소매 복장으로 변신했다. 해당 야구장 댄스 영상은 누적 조회수 1000만 뷰 이..

연예 방송 2026.10.24

상처 입은 영혼 일으키는 치유의 언어… 유환숙 시집 '그때 흐르는 눈물은 좋다' 출간

- 상실과 그리움을 삶의 동력으로 바꾼 서사… 방송작가 출신 시인의 깊은 울림 유환숙 시인이 삶의 여정과 깊은 내면의 울림을 담아낸 새 시집 '그때 흐르는 눈물은 좋다'를 출간했다. 뉴스1에 따르면, 이번 시집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인간의 삶과 그 속에서 마주하는 눈물의 의미를 조명한다. 시인은 눈물 속에 감춰진 삶의 역설을 길어 올려 상처 입은 영혼을 다독이고, 상실과 그리움의 정서를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회복의 동력으로 승화시켰다. 책장을 덮은 뒤에도 긴 여운을 남기며 슬픔을 통과한 이들에게 단단한 위로를 건넨다. 김균탁 시인은 추천사를 통해 "이 시집은 수많은 슬픔의 밤을 견뎌낸 이들에게 나아가야 할 길을 나침반처럼 제시하는 따뜻한 삶의 서사시"라고 평했다. 유환숙 시인은 숙명여대 불문과를 졸..

사회 종합 2026.10.24

김시우, 제네시스 챔피언십 2R 공동 7위… 선두와 4타 차 추격

- 버디 6개·보기 4개로 2타 줄여 중간합계 6언더파… 신상훈 공동 3위로 한국 선수 최고 성적김시우. (KPG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김시우(31·CJ)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총상금 400만 달러) 둘째 날 상위권을 유지하며 우승 경쟁을 이어갔다. 김시우는 23일 충남 천안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4개를 묶어 2언더파 69타를 쳤다. 중간합계 6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이대한, 프레데리크 라크루아(프랑스)와 함께 공동 7위에 자리했다. 전날 공동 3위에서 순위가 소폭 하락했으나, 공동 선두 그룹(케이시 자비스, 앙투안 로즈너)과는 4타 차를 유지하며 역전 가능성을 남겼다. 올 시..

스포츠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