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FF 액터스 하우스 참석… "동양인이 서양식 이름 쓰는 낯섦, 뮤지컬처럼 풀어내"배우 주지훈이 9일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문화홀에서 열린 액터스 하우스 행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10.9 ⓒ 뉴스1 권현진 기자배우 주지훈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혼황후' 출연을 결심하기까지 겪었던 고민과 비하인드를 털어놓았다. 뉴스1에 따르면, 주지훈은 9일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문화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액터스 하우스: 주지훈' 행사에 참석해 작품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차기작 '재혼황후'에 대해 사실 두세 번 정도 출연을 거절했었다고 고백했다. 판타지 로맨스 특유의 세계관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 않다고 느껴 망설였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