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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586일 만의 복귀전서 14초 만에 첫 득점… 카이리 어빙, 마카오서 17점 폭발

- 댈러스, 휴스턴 132-115 제압… 어빙·플래그 첫 동반 출전, 플래그 14점 7어시스트쿠퍼 플래그(왼쪽)와 처음으로 동반 출전한 카이리 어빙(오른쪽) / 출처=@dallasmavs 공식인스타그램카이리 어빙이 십자인대 파열 이후 586일 만에 코트로 돌아와 17득점을 올리며 댈러스 매버릭스의 승리를 이끌었다. 댈러스는 한국시간 11일 마카오 베네시안 아레나에서 열린 NBA 차이나 게임에서 휴스턴 로키츠를 132-115로 꺾고 2연전을 1승 1패로 마쳤다. 어빙은 경기 시작 14초 만에 리버스 레이업으로 복귀 후 첫 득점을 올렸다. 댈러스가 점프볼을 따낸 뒤 쿠퍼 플래그가 오른쪽 윙에서 어빙에게 공을 건넸고, 더스틴 메이 감독이 경기 첫 공격을 어빙에게 맞춰 설계했다. 어빙은 전반에만 14점을 몰아쳤..

스포츠 2026.10.12

한국 U-16 여자축구, 3전 전승·31골 무실점으로 U-17 아시안컵 본선 진출

-요르단 9-0 제압…조안 해트트릭으로 예선 마무리-UAE·타지키스탄 이어 요르단까지 격파…3경기서 31골-내년 4월 중국서 본선…상위 4개 팀에 U-17 월드컵 출전권(출처=KFA 인스타그램)한국 16세 이하(U-16) 여자 축구대표팀이 예선 3경기에서 전승을 거두며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17세 이하(U-17) 여자 아시안컵 본선에 진출했다. 한국은 3경기에서 31골을 넣고 한 골도 내주지 않으며 조 1위를 차지했다. 이다영 대한축구협회 전임지도자가 이끄는 한국은 11일(한국시간) 타지키스탄 두샨베의 투르순조다 센트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예선 A조 3차전에서 요르단을 9-0으로 꺾었다. 최전방 공격수 조안(울산현대고)이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신소은과 임지혜, 최민서, 박나영, 권효리도 득..

스포츠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