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 지씨' 듀오 아쉬움 삼킨 지석진… 유재석 "딸 나은이 생일에 불러달라" 너스레- 바타와 12월 12일 화촉… '런닝맨' 종로3가 법인카드 쟁탈전 공개SBS배우 지예은이 자신의 결혼식 축가를 부르겠다고 자처한 '런닝맨' 지석진과 송지효의 제안을 단칼에 거절하며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뉴스1에 따르면, 오는 25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종로3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법카 어딧세이' 레이스가 그려진다. 오프닝 토크 중 최근 이탈리아로 부부 여행을 다녀온 지석진을 향해 하하가 둘째 계획을 묻자, 지석진은 "아이가 태어나면 이름은 '로마'다"라며 재치 있게 받아쳐 현장 분위기를 띄웠다. 이야기의 흐름은 자연스럽게 예비 신부 지예은의 결혼식 준비로 이어졌다. 유재석이 사회를 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