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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호, 단 1경기 치르고 8강 조기 확정… 사상 첫 아시안게임 4연패 청신호

- 사우디가 카타르 제압하며 최소 조 2위 확보… 22일 사우디와 D조 1위 놓고 격돌한국 축구대표팀이 8강을 확정했다. 2026.9.15 ⓒ 뉴스1 안은나 기자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조별리그에서 단 한 경기만 소화하고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8강 무대에 안착했다. 뉴스1에 따르면, 1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자 축구 D조 조별리그 경기에서 사우디아라비아가 카타르를 2-0으로 완파했다. 앞서 지난 15일 카타르를 4-1로 대파했던 한국은 이 경기 결과에 따라 사우디아라비아와 나란히 1승(승점 3)을 기록하게 됐다. 이에 2패(승점 0)를 안은 카타르를 따돌리고 최소 조 2위를 확보해 일찌감치 8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대표팀은 실전 경기 없이 훈..

스포츠 00:37:25

강인함과 우아함의 조화… 유지영 오뜨꾸뛰르, '베스트퀸코리아' 대미 장식

- 여성의 존엄 담은 독창적 실루엣 호평… 향후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총괄 디렉터로 글로벌 패션 무대 이끈다 패션 디자이너 유지영의 '유지영 오뜨꾸뛰르'가 지난 10일 서울 엘리에나호텔에서 막을 내린 베스트퀸코리아의 피날레 무대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이번 패션쇼는 여성의 존엄성과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에너지를 모티브로 삼아 기획됐다. 흑백의 절제된 컬러감 위로 풍성한 러플 및 튤 소재를 가미했으며, 입체감을 살린 의상과 조형적인 헤드피스를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런웨이에 오른 의상들은 굳건하면서도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모델들의 워킹과 어우러져 유지영 디자이너 특유의 독창적이고 예술적인 감각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이화여자대학교 디자인대학원에서 섬유디자인을 수학한 그는 지난 2002년 서울패션위크를 ..

연예 방송 00:35:17

걸그룹 리센느, 11월 3일 전격 컴백… '역주행' 신드롬 이어간다

- '프리티 걸' 이후 4개월 만의 초고속 귀환… 밈 화제성 앞세워 대세 입지 굳히기 돌입그룹 리센느 리브(왼쪽부터)와 메이, 제나, 원이, 미나미 ⓒ 뉴스1 권현진 기자5인조 걸그룹 리센느가 오는 11월 3일 가요계에 복귀한다. 뉴스1에 따르면, 18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측은 리센느가 내달 3일 새로운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컴백은 지난 7월 발표한 '프리티 걸' 이후 약 4개월 만에 이뤄지는 초고속 행보다. 특히 리메이크가 아닌 오리지널 신곡 기준으로는 지난 4월 공개한 '런어웨이' 이후 7개월 만이라는 점에서 남다른 의미를 지닌다. 지난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해 상반기 멤버들의 매력이 돋보이는 유튜브 콘텐츠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원이와 미나미가 선보인 독특한 갸..

연예 방송 00:3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