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댈러스, 휴스턴 132-115 제압… 어빙·플래그 첫 동반 출전, 플래그 14점 7어시스트쿠퍼 플래그(왼쪽)와 처음으로 동반 출전한 카이리 어빙(오른쪽) / 출처=@dallasmavs 공식인스타그램카이리 어빙이 십자인대 파열 이후 586일 만에 코트로 돌아와 17득점을 올리며 댈러스 매버릭스의 승리를 이끌었다. 댈러스는 한국시간 11일 마카오 베네시안 아레나에서 열린 NBA 차이나 게임에서 휴스턴 로키츠를 132-115로 꺾고 2연전을 1승 1패로 마쳤다. 어빙은 경기 시작 14초 만에 리버스 레이업으로 복귀 후 첫 득점을 올렸다. 댈러스가 점프볼을 따낸 뒤 쿠퍼 플래그가 오른쪽 윙에서 어빙에게 공을 건넸고, 더스틴 메이 감독이 경기 첫 공격을 어빙에게 맞춰 설계했다. 어빙은 전반에만 14점을 몰아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