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에 싸여있던 ‘오케이 레코즈’ 레이블 티저 영상 공개
뉴진스 총괄 프로듀서로 지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새롭게 시작한 오케이 레코즈 티저 영상이 SNS를 통해 공개됐다.

사진출처=오케이레코즈 공식 SNS
5일부터 시간 간격을 두고 SNS를 통해 레코드 숍이 등장하는 23편에 달하는 캠페인 영상으로 시선을 끌었다. 영상에는 서울, 도쿄 등 전 세계 도시에서 ‘오케이 레코즈 샵’ 가게를 연상시키게 하는 모습을 담았다. 총 영상은 3시간 50여 분에 달했다. '오케이레코드샵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서울의 오케이 레코즈 샵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끝났다.

사진출처=오케이레코즈 공식 SNS
영상 속에서 첫 보이그룹의 탄생을 암시하는 단서들이 존재했다. ‘WANTED’ 문구가 적힌 전광판이 대표적이다. 한 남성의 얼굴 사진과 함께 “2008년부터 2013년 사이, 출생지는 불명”이라는 문구를 공개적으로 노출했다.
이에, 민 대표는 "기존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작업과 비즈니스 스타일로 놀라움을 선사하고 싶다"라며 "엔터테인먼트의 본질은 일상의 작은 행복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있다. 그 본질에 충실하게, 프로듀서로서의 진심을 담아 보이그룹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민 대표는 여전히 하이브와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뉴진스 사태’와는 별개로 오는 12일 하이브와의 풋옵션 대금 청구 소송 1심 선고를 앞두고 있다.
김승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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