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북한 축구, 6월 국내서 열릴 월드컵 예선 불참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1. 5. 17. 23:14

출처 : AFC 홈페이지

 


[한국연예스포츠신문] 임예빈 기자 = 북한 남자 축구 대표팀이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예선 일정에 불참한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6일 북한이 6월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월드컵 2차 예선 H조 겸 2023 중국 아시안컵 예선에 불참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북한은 최근 2022 도쿄 올림픽을 비롯한 국제 스포츠 대회에 선수단 파견을 꺼린다. 코로나 19로부터 북한 선수들을 보호한다는 불참 사유도 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다.

한편, H조(대한민국, 투르크메니스탄, 북한, 스리랑카, 스리랑카)에 속한 우리나라는 4경기를 치러야 했지만, 북한의 탈퇴로 3경기만 치르게 됐다. 

우리나라는 6월 3일 투르크메니스탄과의 경기를 시작으로 7일 북한, 11일 스리랑카, 15일 레바논과 차례로 대결할 예정이다.


[이하 AFC 글 전문]

Kuala Lumpur: The Asian Football Confederation (AFC) has today confirmed the withdrawal of the DPR Korea Football Association from the Asian Qualifiers for the FIFA World Cup Qatar 2022™ and AFC Asian Cup China 2023™. 

The matter will now be referred to the Organising Committee for FIFA Competitions and further details on the standings in Group H, which include current leaders Turkmenistan, centralised venue hosts Korea Republic, Lebanon and Sri Lanka, will be announced in due course.



Tag#북한#축구


저작권자 © 한국연예스포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예빈 기자

출처 : 한국연예스포츠신문(http://www.korea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