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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폭풍 성장한 초등학생 아들 공개… “이제 뒷모습도 길쭉길쭉”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7. 17. 22:58

- SNS에 놀이공원·골프 즐기는 자녀 근황 게재… 든든한 맏이 아들과 귀여운 딸 일상

이민정 인스타그램 스토리


배우 이민정이 훌쩍 자란 첫째 아들의 근황을 전하며 자녀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뉴스1에 따르면, 이민정은 지난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제 길다 길어 뒷모습"이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들을 올렸다.

이민정 인스타그램 스토리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정의 아들 준후 군이 또래 친구들과 어깨동무를 한 채 놀이공원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한층 훤칠해진 키와 든든한 뒷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이민정은 아들이 골프를 치는 모습과 앙증맞게 머리를 묶은 둘째 딸의 뒷모습도 함께 공유했다.

앞서 준후 군은 농구대회에 참가한 소식이 알려지며 주목받기도 했다. 이민정은 지난 3월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에서 아들에게 농구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취미 생활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한편 이민정은 지난 2012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2015년 아들 준후 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결혼 11년 만인 지난 2023년 12월 둘째 딸 서이 양을 얻었다.

 


황웅재 기자
fldjffkdlx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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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연예스포츠신문(https://www.korea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