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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골프 여제 가린다… 메디힐 KLPGA 아마선수권 5월 18일 티오프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4. 13. 21:12

- 충남 태안 솔라고CC서 닷새간 열전, 13일부터 29일까지 참가 신청 접수

KLPGA가 5월 아마추어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청소년부 우승자 박채은(왼쪽)과 유소년부 우승자 남은유. (KLPGA 제공)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가 주최하는 메디힐 제16회 KLPGA 회장배 여자아마골프선수권 대회가 오는 5월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뉴스1에 따르면, KLPGA는 13일 이번 대회가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충남 태안의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고 발표했다. 세부 일정을 살펴보면 유소년부 경기는 5월 22일에 진행되며 청소년부는 18일부터 이틀간 예선을 거친 뒤 20일부터 사흘 동안 본선 경쟁을 벌인다.

대회 출전 신청은 13일부터 시작돼 오는 29일 오후 3시에 마감된다. 참가 자격과 신청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KLPGA 공식 홈페이지 공지 사항 또는 KLPGA FIT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상열 KLPGA 회장은 지금까지 많은 스타를 배출한 만큼 올해도 한국 여자골프를 이끌어 갈 차세대 스타가 탄생하기를 기원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황웅재 기자
kesnewspaper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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