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런슨 28점 7어시스트 기록, 4쿼터 동점 허용 후 득점하며 승리

원주 DB가 홈 경기에서 서울 삼성을 상대로 승리하며 리그 4위를 유지했다.
DB는 원주에서 열린 경기에서 서울 삼성을 80-75로 이겼다. 3연승을 하며 32승 21패를 기록한 DB는 4위를 유지했고 2연패를 기록한 삼성은 15승 37패로 10위에 머물렀다.
DB는 경기 초반 득점하며 전반을 46-33으로 앞선 채 마쳤다. 하지만 3쿼터에 삼성이 득점하며 점수 차가 좁혀졌다.
이어진 4쿼터에서 종료 4분 11초를 남기고 71-71 동점이 됐다. 이후 DB는 헨리 엘런슨의 3점슛과 정효근, 박인웅의 자유투로 연속 6득점하며 다시 점수 차를 벌렸고 해당 점수 차를 유지해 80-75로 경기를 마쳤다.
DB는 엘런슨이 28점 7어시스트, 이정현이 12점, 정효근이 10점을 기록했다. 삼성은 케렘 칸터가 21점 16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황웅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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