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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7년만에 팬들과 직접 오프라인 행사로 만난다"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4. 1. 23:02

4월 6일 오전 10시 DMC문화공원에서 ‘오프닝 세리머니’개최

워너원의 재결합이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에서도 이뤄져 팬들과 직접 소통하게 됐다.

사진출처=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


당초 엠넷은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워너원 고’ 방영을 계획하며 워너원의 재결합을 알렸다. 하지만 콘서트나 행사가 아닌 리얼리티에 불과하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하지만 1일 워너원 공식 SNS를 통해 ‘봄바람 부는 4월, 워너원이 상암으로 찾아옵니다!’라는 게시물과 함께 ‘Q/A TIME’, ‘워너블 출석체크존’ 행사 안내를 공지했다.

이번 세리머니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형 이벤트로 진행되는 만큼 현장 스태프의 안내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출처=워너원 공식 인스타그램


이날 올라온 ‘워너원 고’예고편에서 중국 활동으로 인해 ‘워너원 고’에 참여하지 못한다던 멤버 라이관린이 등장하며 팬들은 전원 등장에 다시 한번 무게가 쏠리고 있다.

제작진은 “워너원은 단순한 프로젝트 그룹을 넘어 한 시대를 상징하는 아이콘이었다”며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한 멤버들이 다시 ‘워너원’으로 모여 만들어갈 이번 리얼리티는, 팬들에게 오랜 기다림 끝에 마주하는 선물 같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는 오는 28일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오후 6시 최초 공개되며, Mnet에서는 오후 8시 방송된다.



김승민 기자
izone0205@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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