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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현, 붉은 조명 아래 치명적 섹시미…'21세기 대군부인' 기대감 고조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3. 31. 22:53

- 더블유 코리아 화보서 시크한 매력 발산…4월 10일 첫 방송

배우 노상현 / 더블유코리아


배우 노상현이 한층 깊어진 섹시미를 선보이며 화보 장인의 면모를 입증했다.

30일 공개된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화보에서 노상현은 기존의 댄디한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강렬하면서도 나른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모았다.

화보 속 노상현은 온도가 공존하는 붉은 조명 아래서 자신만의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냈다. 특히 카메라를 응시하는 짙은 눈빛은 시크한 표정과 어우러져 강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노상현은 무드에 완벽히 녹아든 당당한 포즈로 화보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노상현은 방영을 앞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촬영장 분위기가 시작부터 유쾌해 기분 좋게 출발했던 기억이 있다며, 자신이 맡은 민정우 역에 대해 감정선의 변화가 뚜렷하고 입체적인 면모를 보여줄 수 있는 인물이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노상현의 새로운 연기 변신이 기대를 모으는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4월 10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배우 노상현 / 더블유코리아

배우 노상현 / 더블유코리아

배우 노상현 / 더블유코리아

배우 노상현 / 더블유코리아

배우 노상현 / 더블유코리아
 

 


황웅재 기자
kesnewspaper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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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연예스포츠신문(https://www.korea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