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바이 거점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 클라우드PC 기반 게임 인프라 조성 협력

왼쪽부터 주식회사 제이링크코리아 대표 김태진, 주식회사 현진아시티 대표 김황현
제이링크코리아와 현진ICT 프로젝트 개발팀이 e스포츠 기반의 디지털 자산 및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성능 클라우드PC를 활용한 e스포츠 환경 조성과 전용 지갑 및 토큰 생태계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특히 블록체인 메인넷 연계 서비스와 보안 기술 강화를 통해 사용자 참여형 시스템을 순차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제이링크코리아는 실물 인프라 기반의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을 주도한다. 특히 저사양 장비에서도 원활한 게임 플레이가 가능한 클라우드PC 인프라를 구축해 e스포츠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 기술 파트너인 현진ICT는 IT 플랫폼 개발 노하우를 투입해 프로젝트의 핵심 시스템 개발과 안정화 작업을 수행할 예정이다.
현재 두바이를 거점으로 글로벌 진출을 추진 중인 제이링크코리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양사는 단순 기술 협력을 넘어 자체 메인넷 연계와 글로벌 지갑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실질적인 수익 구조를 창출하겠다는 방침이다.
제이링크코리아 김태진 대표는 “e스포츠와 클라우드PC, 블록체인을 결합한 모델로 글로벌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현진ICT 김황현 대표 역시 “안정성과 확장성을 모두 갖춘 차별화된 시스템 구축에 모든 기술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공동 개발 및 단계적 사업화를 추진하며 국내외 시장 점유율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황웅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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