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라노 총회서 찬성 84표 획득 · 故 김운용 전 부위원장 이후 처음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IOC 집행위원에 당선됐다. / 뉴스1 DB ⓒ News1 신웅수 기자
뉴스1에 따르면, 김재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IOC의 핵심 의사결정 기구인 집행위원회에 합류했다.
김 위원은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인미디어센터(MMC)에서 개최된 제154차 IOC 총회 집행위원 선거에서 당선됐다.
투표 결과 김 위원은 유효표 100표 가운데 찬성 84표, 반대 10표, 기권 6표를 받으며 압도적인 지지를 확인했다.
이로써 김 위원은 고(故) 김운용 전 IOC 부위원장에 이어 한국인으로는 역대 두 번째로 IOC 집행위원직을 수행하게 됐다.
박종찬 기자
pjc94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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