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방송

하정우·차정원 “열애는 맞지만 결혼은 아직… 7월 결혼설 부인”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2. 5. 16:47

11세 차이 배우 커플 탄생…”결혼은 미정”

배우 하정우와 배우 차정원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내놨다. 한 매체는 하정우와 차정원이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사진출처: (좌)하정우 개인 SNS, (우)차정원 개인 SNS


이후 다른 매체들은 하정우가 오는 7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보도했지만 차정원 소속사 측은 배우 하정우와 교제를 인정하면서도 결혼설에 대해서는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전했다. 하정우 소속사 측도 “결혼은 확정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SNS에서는 뜻밖의 커플 탄생에 놀라는 반응이었다. “잘 어울린다”, “행복해라”등의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하정우는 1978년 3월생으로 현재 만 47세로  영화 '마들렌'(2002)으로 데뷔해 '추격자'(2007), '국가대표'(2009),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2011), '더 테러 라이브'(2013) 등에 출연하며 국내 대표 배우로 자리 잡았다.

차정원은 1989년 10월생으로 만 36세로 2012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로 데뷔한 배우로 드라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절대그이' 등에 출연하며 현재는 패션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김승민 기자
izone0205@kakao.com
다른기사 보기
#하정우
#차정원
#배우
#열애
#연애
#배우커플
저작권자 © 한국연예스포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출처 : 한국연예스포츠신문(https://www.korea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