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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삽시다' 하하, 황신혜 실물 영접에 '팬심 폭발'…"나의 책받침 여신"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2. 4. 22:26

- 라디오 부스 깜짝 방문에 격한 환영 · "누나는 영원한 컴퓨터 미인" 찬사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방송인 하하가 배우 황신혜의 깜짝 등장에 열렬한 팬심을 고백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4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를 비롯해 정가은, 장윤정 등 출연진이 프로그램 홍보를 위해 직접 방송국 곳곳을 누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은 라디오국을 방문해 보이는 라디오를 진행 중이던 하하와 마주쳤다. 유리창 너머로 손을 흔드는 황신혜를 발견한 하하는 화들짝 놀라며 "황신혜 누나! 우리 컴퓨터 미인!"이라고 외쳐 격한 반가움을 표했다.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하하는 생방송 중임에도 불구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누나! '같이 삽시다' 팀 소리 질러!"라고 외치며 프로그램 홍보에 힘을 실어줬다. 이어 멤버들이 목소리가 송출되는지 묻자 "들어간다. 욕하시면 안 된다"는 재치 있는 농담으로 분위기를 띄웠다.

특히 하하는 황신혜를 향해 "여전히 너무 미인이시다. 과거 나의 책받침 여신이었다"라며 학창 시절 우상이었음을 고백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황웅재 기자
kesnewspaper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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