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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드라우닝 열풍”…이제 전 세계로 월드투어 예고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2. 3. 16:17

3월 14일 인천서 시작...17개 지역 투어일정 공개

 

가수 우즈(WOODZ, 본명: 조승연)가 3월 4일 첫 정규 앨범 ‘Archive. 1’ 발매에 이어 3월 14일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사진출처=EDAM엔터테인먼트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측은 2월 3일 공식 SNS를 통해 포스터를 공개하며 우즈의 월드투어 ‘WOODZ 2026 WORLD TOUR ‘Archive. 1’’ 개최 소식을 전했다.

3월 14일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오사카, 방콕, 시드니 등 17개 도시에서 진행된다. 이날 공개된 일정 외에도 추가 도시 및 공연 회차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투어는 우즈가 지난 2023년 두 차례의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후 약 2년 2개월 만에 진행되는 공연이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우즈는 ‘프로듀스X101’출신으로 2019년 데뷔했지만, 투표 조작 사건으로 해체됐다. 이후 솔로로 활동하며 입대했는데 군백기 중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팬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람에게 주목받았다. 특히 역주행을 이끈 ‘군복 드라우닝’ 공연 영상은 현재 2,654만회를 기록하고 있다.

우즈의 선공개 곡은 2월 12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첫 정규 앨범 ‘Archive. 1’은 3월 4일 발매된다.



김승민 기자
izone0205@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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