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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상자, 3월 28일 '꽃을 든 상자' 콘서트 개최…봄 감성 깨운다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1. 29. 20:45

- "겨우내 쌓인 마음 녹인다"…대치아트홀서 43번째 '사랑담기' 공연

사진제공=㈜예음컬처앤콘텐츠


남성 듀오 유리상자가 다가오는 봄을 맞아 관객들에게 따뜻한 감성을 선물한다.

뉴스1에 따르면, 유리상자는 오는 3월 28일 오후 6시 서울 KT&G 상상마당 대치아트홀에서 '2026 유리상자 콘서트 꽃을 든 상자(부제: 마흔세 번째 사랑담기)'를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지난해 11월 열린 '송 북' 콘서트 이후 새롭게 준비한 공연으로, 봄의 생동감과 어울리는 밝고 따뜻한 분위기로 꾸며질 예정이다.

'아름다운 세상', '신부에게', '사랑해도 될까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유리상자는 이번 공연에서 대표곡들은 물론 계절감 넘치는 선곡으로 관객과 호흡한다. 특히 공연 타이틀에 맞춰 겨우내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고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희망찬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주력한다.

주최 측인 예음컬처앤콘텐츠는 이번 콘서트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했다.

티켓 예매는 오는 2월 4일 오후 2시부터 NOL티켓(구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황웅재 기자
kesnewspaper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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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연예스포츠신문(https://www.korea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