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역 이후 9년 만의 스크린 복귀 · '국민 전여친' 수식어 꿰차

영화 '만약에 우리' / 쇼박스
배우 문가영이 영화 '만약에 우리'를 통해 티켓 파워와 연기력을 동시에 입증하며 스크린 점령에 성공했다.
뉴스1에 따르면, 영화 '만약에 우리'는 개봉 15일 차인 지난 26일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2019년 '가장 보통의 연애' 이후 7년 만에 탄생한 최고 멜로 흥행작이다. 공감을 자극하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호연에 힘입어 개봉 5주 차에도 꾸준한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2016년 아역 시절 이후 9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문가영은 극 중 정원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다. 20대의 스모키 메이크업부터 후반부의 민낯까지, 과장 없는 눈빛과 표정으로 사랑의 온도 변화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 관객을 몰입시켰다.
현실 멜로를 기반으로 한 그의 연기는 전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국민 전여친'이라는 새로운 수식어를 낳았다. '사랑의 이해', '서초동' 등 드라마에서 쌓아온 멜로 내공을 성인이 된 후 첫 영화 주연작에서도 유감없이 발휘하며 대체 불가한 배우임을 증명했다.
황웅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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