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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아, 남편 백도빈·야노 시호 요가 스킨십에 질투…“아침부터 뭐야?”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5. 12. 10. 01:38

-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 웃음 섞인 질투…“외간 여자 손을 왜 잡아”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캡처

 

JTBC 예능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 배우 정시아가 남편 백도빈과 야노 시호의 요가 스킨십을 보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뉴스1에 따르면, 9일 방송에서는 정시아·백도빈 부부가 장동민·야노 시호와 함께 두 집 살림을 이어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백도빈은 이른 아침부터 야노 시호와 함께 요가를 하며 손을 맞잡아 포즈를 취했다. 이를 지켜보던 정시아는 미묘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뭐야, 손잡았어? 아침부터 스킨십을 많이 하네?”라며 질투 섞인 반응을 보였다.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캡처
 

정시아는 인터뷰에서도 “지난번엔 현희 손을 마사지해주더니 이번엔 시호 언니 손잡고 요가하더라”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이어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지켜보며 “왕포마을만 오면 외간 여자 손을 잡는 거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제이쓴이 “왕포마을에서 잡으면 괜찮지, 밖에서 잡는 것보단 낫다”고 농담을 건네며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다.

 

박하은 기자
phe2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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