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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방, MBN ‘퍼스트레이디’ 윤기주 역 캐스팅…지현우·유진과 연기 호흡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5. 8. 11. 14:23

- 현장 노동자 출신 ‘윤기주’로 인생 연기 예고

배우 김기방

 

 

‘명품 감초’ 배우 김기방이 MBN 새 드라마 ‘퍼스트레이디’에 합류했다. 소속사 단테엔터테인먼트는 8일 김기방이 ‘윤기주’ 역을 맡아 지현우, 유진과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밝혔다.

‘퍼스트레이디’는 대통령 당선인 부부의 이혼 요구 사건을 중심으로 정치권 음모와 가족 비밀을 다루는 드라마다. 김기방이 연기하는 윤기주는 현장 노동자 출신으로, 대통령 현민철(지현우 분)의 과거와 깊이 연결된 인물이다. 그는 극의 중심 갈등과 대치 상황에서 정의를 위해 끝없이 몸부림치는 인물로 그려진다.

김기방은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하며 ‘명품 감초’ 배우로 인정받았다. 이번 ‘윤기주’ 역에서는 순수함과 억울함, 정의를 향한 열망을 동시에 표현하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퍼스트레이디’는 2025년 9월 24일 첫 방송 예정이다.


황웅재 기자
kesnewspaper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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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연예스포츠신문(https://www.korea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