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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MBN ‘퍼스트레이디’ 합류…치열한 권력 다툼 속 기자 역할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5. 8. 11. 14:22

- 걸크러쉬 이미지 벗고 날 선 연기 선보인다

배우 신소율 / 제공 - 단테엔터테인먼트

 

 

배우 신소율이 MBN 새 드라마 ‘퍼스트레이디’에 출연을 확정했다. 소속사 단테엔터테인먼트는 8일, 신소율이 손민주 역으로 합류해 극의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퍼스트레이디’는 대통령 당선인 부부 사이에서 벌어진 이혼 요구 사건을 중심으로, 남은 67일 동안 벌어지는 정치적 음모와 가족 비밀을 그린다. 신소율은 사건에 집착하는 기자 손민주 역을 맡아 대통령 부부 주변을 맴돌며 진실을 추적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걸크러쉬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신소율은 이번 작품에서 한층 날카롭고 강렬한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더 펜션’, ‘늦여름’, ‘옥수역귀신’, ‘대치동 스캔들’ 등 다수 작품에서 안정적이고 호소력 짙은 연기를 인정받은 그는 이번 드라마에서도 시청자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퍼스트레이디’는 오는 9월 24일 첫 방송 예정이다.


황웅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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