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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결혼 22년 만 이혼…“귀책사유 없고 딸 라엘도 존중”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5. 8. 8. 15:36

서로의 삶 위해 합의 이혼, 딸 라엘 의견도 존중해

홍진경

 


방송인 홍진경이 남편 A 씨와 결혼 생활을 마무리하며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6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에게 귀책사유가 없음을 확인하고 각자의 삶에 집중하기로 합의, 이혼에 이르렀다.

홍진경은 이혼 전 딸 라엘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의견을 물었으며, 라엘 역시 부모의 결정을 존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결정은 가족 모두가 서로의 감정을 고려한 결과로 보인다.

홍진경은 2003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0년 딸 라엘을 얻었다. 그녀는 다양한 예능과 드라마, 광고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김용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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