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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데뷔’ 이찬우 캐스팅 확정… 진중한 ‘백성훈’ 역으로 안방극장 공략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7. 14. 17:24

- MBC플러스 새 타임슬립 성장 드라마 합류… 온·오프라인 연계 대형 프로젝트 가동

배우 이찬우 / 제공=심스토리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찬우가 MBC플러스 드라마 '최애 데뷔'에 출연을 확정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

'최애 데뷔'는 비극적인 사고를 막기 위해 8년 전으로 돌아간 열성 팬이 아이돌 연습생이 돼 운명을 바꾸려는 과정을 그린 타임슬립 성장 드라마다.

극 중 이찬우는 백성훈 역을 맡는다. 백성훈은 차분하고 진중한 분위기 속 섬세한 감정선을 지닌 인물이다. 이찬우는 캐릭터가 지닌 다양한 감정의 결을 밀도 있게 그려내며 인물의 매력을 더욱 입체적으로 완성할 예정이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꾸준히 경험을 쌓아온 이찬우는 이번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와 섬세한 표현력으로 백성훈만의 매력을 그려내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최애 데뷔'는 극 중 보이그룹 '보이투더문'과 걸그룹 '이리온'이 가상의 팀으로 출발해 실제 음원 발매와 무대 활동으로 이어지는 국내 최초 드라마·K-팝 연계형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오는 16일 오후 11시 30분 MBC Drama에서 첫 방송되며, 21일부터 MBC M에서 매주 화·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황웅재 기자
fldjffkdlx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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