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방송

서인국, 문세윤 향한 남다른 팬심…"조수봉 개그 아직도 좋아해"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6. 28. 13:55

- '놀라운 토요일' 출연해 최애 개그맨 지목…즉석 재연에 웃음꽃

'놀라운 토요일' 27일 방송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문세윤을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뉴스1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은 '노 야근 예스 퇴근' 특집으로 꾸며졌으며, 서인국과 강미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붐은 서인국에게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사람이 있느냐"고 물었고, 서인국은 망설임 없이 문세윤을 꼽으며 애정을 표현했다.

서인국은 "문세윤이 너무 재미있다"며 "1차원적이고 억지스러운 개그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이어 과거 '코미디 빅리그'에서 선보인 '조수봉' 캐릭터를 가장 좋아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문세윤은 즉석에서 '조수봉' 개그를 재연했고, 서인국은 "뻔뻔하게 해야 더 재미있다"고 말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황웅재 기자
fldjffkdlxm@daum.net
다른기사 보기
#서인국
#문세윤
#놀라운 토요일
#놀토
#강미나
#조수봉
#코미디 빅리그
#tvN
#예능
#팬심
저작권자 © 한국연예스포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출처 : 한국연예스포츠신문(https://www.korea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