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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아들 준후 농구 선수설 일축…유튜브서 평범한 취미일 뿐 해명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3. 25. 00:06

- 직접 발굴한 김밥 맛집 소개하며 아들 진로에 대한 객관적 사실 전달

유튜브 '이민정 MJ' 화면 캡처


배우 이민정이 자신의 아들을 둘러싼 농구 선수 진로설에 대해 분명하게 선을 그었다.

뉴스1에 따르면, 2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영상에서 이민정은 아들 준후 군의 서울시 농구 대회 참가를 위해 은평구 체육관에 방문했다고 근황을 알렸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다른 학부모들의 추천으로 김밥 관련 콘텐츠를 기획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평소 자신이 경기장에 준비해 오는 김밥이 항상 맛있다는 주변 사람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이번 영상 제작의 계기가 되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민정은 아들이 꾸준히 여러 농구 시합에 출전하는 모습 때문에 일각에서 전문 운동 선수로 키우는 것이 아니냐는 오해가 생겼다며 직접 사실관계를 바로잡았다.

그는 아들이 그저 평범한 학교 생활을 하는 학생일 뿐이며, 농구는 일종의 에너지 분출구이자 하나의 단순한 취미 활동에 불과하다며 섣부른 추측을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튜브 '이민정 MJ' 화면 캡처
 



황웅재 기자
kesnewspaper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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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연예스포츠신문(https://www.korea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