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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록밴드 네이버후드, 7월 첫 내한 공연 확정…데뷔 15년 만의 발걸음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2. 24. 18:04

- 7월 20일 예스24라이브홀 개최…'스웨터 웨더' 등 다크팝 정수 예고

사진제공=위얼라이브


미국의 인기 록밴드 네이버후드(The Neighbourhood)가 데뷔 후 처음으로 한국 팬들을 만난다.

뉴스1에 따르면, 20일 공연기획사 위얼라이브는 네이버후드의 첫 단독 내한 공연이 오는 7월 20일 오후 8시 예스24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제시 러더퍼드를 중심으로 구성된 5인조 밴드 네이버후드는 2011년 결성 이후 독특한 음악적 실험을 지속해왔다. 특히 이들은 흑백 컬러를 테마로 한 비주얼과 세련된 패션 감각을 선보이며 전 세계적인 문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대표곡 '스웨터 웨더(Sweater Weather)'는 2020년 SNS를 통해 재조명받으며 스포티파이 스트리밍 44억 회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또 다른 히트곡 '대디 이슈스(Daddy Issues)' 역시 스트리밍 20억 회를 돌파하는 등 강력한 음원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이번 공연의 티켓 예매는 단계별로 진행된다. 아티스트 선예매는 오는 23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되며, 25일 낮 12시 유얼라이브 선예매를 거쳐 2월 26일 오전 11시 예스24티켓에서 일반 예매가 열릴 예정이다.

 

박범석 기자
pbs352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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