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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마니또 덱스 공세에 '당황'…"제발 관심 좀 꺼주세요"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2. 8. 19:52

- MBC '마니또 클럽' 신입 회원 5인 첫 대면…고도의 심리전 전개 김태호 PD "정체 들킨 회원 있다" 경고에 현장 긴장감 최고조

MBC '마니또 클럽'

 

뉴스1에 따르면, 8일 방송되는 MBC '마니또 클럽' 2회에서는 제니, 덱스, 추성훈, 노홍철, 이수지가 본부에 모여 본격적인 정체 추격전을 시작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영상에서는 회원들이 각자 지정된 동물 가면을 상징 삼아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과정이 담겼다. 가장 먼저 도착한 판다 제니는 여우 노홍철의 광기 어린 심리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혼란에 빠졌다.

제니는 노홍철의 끊임없는 속삭임에 너무 혼란스럽다며 솔직한 심경을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등장한 토끼 추성훈을 향해 제니는 노홍철에게 전수받은 낚시 기술을 시도하며 반격을 꾀했다.

이후 너구리 이수지와 황소 덱스까지 합류하며 마침내 5인의 완전체가 결성됐다. 누가 누구의 마니또인지 모르는 상황 속에서 회원들은 서로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며 치열한 탐색전을 벌였다.

특히 덱스의 돌발 행동이 제니를 극도의 긴장 상태로 몰아넣었다. 덱스는 제니에게 받은 비타민 선물을 보란 듯이 공개하며 제니를 자극했다.

이에 동공 지진을 일으키던 제니는 심장이 몸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다며 저한테 관심 조금만 꺼달라고 털어놓아 현장을 폭소케 했다.

긴장감이 극에 달한 순간 본부 요원인 김태호 PD가 깜짝 등장해 충격적인 소식을 전했다. 김 PD는 비밀리에 활동해 온 회원들 중 이미 정체가 들통난 인물이 있다고 경고해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들었다.

과연 첫 만남부터 자신의 마니또 정체를 들켜버린 회원이 누구일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황웅재 기자
kesnewspaper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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