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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유타 도쿄 부도칸서 첫 단독 투어 피날레 록 아티스트 존재감 입증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1. 22. 21:57

- 일본 10개 도시 14회 공연 성황리 종료 30일 개인 유튜브 채널 오픈 예고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NCT 유타가 일본 공연의 성지로 불리는 부도칸 무대를 끝으로 첫 솔로 단독 콘서트 투어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뉴스1에 따르면, 유타의 일본 첫 단독 투어 ‘유타 라이브 투어 2025 -페르소나-’(YUTA LIVE TOUR 2025 -PERSONA-) 피날레 공연이 지난 21일 도쿄 부도칸에서 개최됐다. 솔로 아티스트로서 부도칸에 첫 입성한 유타를 보기 위해 현지 팬들이 대거 몰리며 뜨거운 열기를 증명했다.

지난해 10월 도쿄를 시작으로 교토, 홋카이도, 후쿠오카 등 일본 10개 도시에서 14회 공연을 펼친 유타는 이번 투어를 통해 현지 내 탄탄한 솔로 커리어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날 공연에서 유타는 솔로 데뷔곡 ‘오프 더 마스크’(Off The Mask)를 비롯해 ‘엠버’(EMBER), ‘뉴 월드’(New World) 등 강렬한 록 사운드와 파워풀한 보컬이 돋보이는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하이드(HYDE)의 ‘글래머러스 스카이’(GLAMOROUS SKY) 커버 무대 등 총 19곡의 세트리스트를 소화하며 록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했다.

투어를 마친 유타는 "부도칸 공연을 가득 채워준 팬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첫 투어 동안 매 공연을 멋지게 완성해 준 관객들이야말로 공연의 마지막 퍼즐이었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솔로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친 유타는 오는 30일 개인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고 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황웅재 기자
kesnewspaper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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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연예스포츠신문(https://www.korea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