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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수, 1년 만에 26kg 폭풍 감량… "105kg에서 79kg까지"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1. 4. 18:41

- '아는 형님' 출연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공개 강호동 옆에서 슬림해진 몸매 과시하며 입담 뽐내

'아는 형님' 방송 캡처


개그맨 윤정수가 1년 만에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으로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뉴스1에 따르면, 3일 방영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새해 첫 전학생으로 새신랑 윤정수를 비롯해 박하나, 남보라, 럭키가 출연해 결혼 생활과 근황을 전했다. 이날 멤버들의 시선을 가장 먼저 사로잡은 것은 윤정수의 눈에 띄게 달라진 체격이었다.

강호동은 윤정수를 향해 "작년 초에 출연했을 때와 비교하면 살이 정말 많이 빠졌다"며 감탄했다. 이에 윤정수는 강호동 곁으로 다가가 "비교가 확실히 되려면 네 옆에 서야 한다"고 너스레를 떨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윤정수는 구체적인 수치를 언급하며 다이어트 성과를 밝혔다. 그는 "지난해 최고 105kg까지 몸무게가 나갔었지만, 피나는 노력 끝에 79kg까지 감량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현재는 소폭 체중이 다시 올라온 상태지만, 여전히 이전과는 확연히 다른 슬림한 라인을 유지하고 있다.

옆에서 이를 듣던 남보라는 "초등학생 한 명 분의 몸무게가 몸에서 빠져나간 것과 같다"며 윤정수의 독한 다이어트 의지에 놀라움을 표했다.

 

박종찬 기자
pjc94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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