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새 주말극, 배우·제작진 총출동…따뜻한 가족 재건 드라마 예고

KBS 2TV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뉴스1에 따르면,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가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제작진과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이며 본격적인 주말극 탄생을 알렸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힌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며 결국 한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그린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
대본리딩에는 박지숙 작가와 한준서 감독을 비롯해 진세연, 박기웅, 김승수, 유호정, 김형묵, 소이현, 김미숙, 주진모, 최대철, 조미령, 김선빈, 윤서아 등 주요 출연진이 총출동해 웃음과 열정이 넘치는 현장을 만들었다.
배우들은 리딩 시작과 동시에 놀라운 집중력을 보이며 캐릭터에 빠르게 몰입했다. 첫 만남임에도 자연스러운 호흡을 이어가며 작품의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특히 패션 디자이너 공주아 역의 진세연과 순정남 양현빈을 연기하는 박기웅은 강한 캐릭터 소화력과 자연스러운 연기 시너지를 자랑했다. 김승수와 유호정, 김형묵, 소이현 등 베테랑 배우들의 안정된 연기력도 현장을 단단히 받쳤다.
김미숙, 주진모, 최대철, 조미령 등 중견 배우들과 신예들의 에너지 역시 조화를 이루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제작진은 다양한 세대의 배우들이 만들어낸 호흡이 드라마의 감동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화려한 날들' 후속으로 2026년 1월 31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박하은 기자
phe2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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