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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남편 추성훈, 유튜브로 부유해져…이제 얼마나 벌었을까”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5. 10. 26. 19:35

- 일본인 모델이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가 유튜브 활동 이후 달라진 남편의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뉴스1에 따르면, 24일 오후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야노 시호가 직접 집을 소개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는 앞서 추성훈이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리되지 않은 집 내부를 공개해 화제가 된 데 대한 ‘응수 영상’이었다. 이번 영상에서 야노 시호는 깔끔하게 정돈된 집을 다시 보여주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그는 “남편이 유튜브로 정말 부유해졌다”며 “아오키 신야 씨와의 경기 전에는 정말 돈이 없었고 힘들었다. 구멍 난 옷을 입던 시절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3년이면 사람이 이렇게 달라질 수도 있구나 싶다. 집도 반년 만에 완전히 바뀌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추성훈이 과거 “야노 시호가 더 부자다”라고 말한 것에 대해서는 “저는 돈을 쓰지 않아서 그렇다. 남편은 바로 써버려서 돈이 잘 모이지 않는다”고 웃으며 말했다.

마지막으로 야노 시호는 “돈은 따로 관리하기 때문에 서로 얼마 버는지는 모른다. 그래서 요즘은 남편이 얼마나 버는지 궁금하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박하은 기자
phe2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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