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방송

장윤정, 남편 도경완 언급하며 폭소 “남편이 제일 자주 하는 말은 ‘사줘’”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5. 10. 22. 21:39

- 가수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과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JTBC '대놓고 두집살림' 캡처


뉴스1에 따르면, 21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대놓고 두집살림’에서는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개그우먼 홍현희,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 부부와 함께 여수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윤정은 마당에 나와 여수의 아침 바다를 바라보며 “자기야!”라고 도경완을 불렀고, 도경완은 “네?”라며 다정하게 등장했다. 장윤정이 “너무 예뻐. 여수 바다는 되게 잔잔하구나”라며 감탄하자, 도경완은 “저게 요트 같은 건가? 저런 걸 한 대 사달라”고 농담을 던졌다.

JTBC '대놓고 두집살림' 캡처
 

 

이에 장윤정은 “남편이 제일 자주 하는 말이 ‘사줘’다”라며 웃음을 터뜨렸고, 옆에 있던 장동민이 “큰아들 사줘야지~”라고 거들며 현장을 폭소로 물들였다. 홍현희 역시 “진짜 사줄 수 있으니까”라고 덧붙이며 분위기를 이어갔다.

두 부부의 티키타카와 솔직한 대화가 이어진 이날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박하은 기자
phe209@naver.com
다른기사 보기
#장윤정
#도경완
#대놓고 두집살림
#여수
#예능
#JTBC
#부부
#케미
#홍현희
#장동민
저작권자 © 한국연예스포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출처 : 한국연예스포츠신문(https://www.korea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