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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서울 전석 매진 잇는 전국투어 확정…‘공연 장인’의 귀환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5. 10. 22. 21:21

-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서울 콘서트 전석 매진의 열기를 전국으로 이어간다.

로이킴


뉴스1에 따르면, 로이킴(본명 김상우)은 20일 전국투어 일정과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2025-26 로이킴 라이브 투어 [자, 다음](LIVE TOUR [ja, daum])’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투어는 지난 16일 단 7분 만에 전석이 매진된 서울 콘서트의 폭발적 반응에 힘입어 확정됐다.

전국투어는 오는 12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부산(12월 20~21일 KBS부산홀), 대구(12월 27~28일 엑스코 컨벤션홀), 대전(2026년 1월 17~18일 충남대학교 정심화홀), 고양(2026년 1월 24~25일 고양아람누리 아람극장)으로 이어진다. 예매는 NOL 티켓에서 진행되며, 총 다섯 개 도시에서 관객을 만난다.

로이킴은 이번 투어의 연출과 구성에 직접 참여했다. 공연 타이틀 ‘자, 다음’에는 “지나온 시간을 정리하고 새로운 내일을 향해 나아가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로이킴은 이번 무대를 통해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고 새해를 함께 준비하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앞서 로이킴은 3일간 진행된 서울 콘서트를 단 7분 만에 매진시키며 여전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대표곡 ‘봄봄봄’, ‘그때 헤어지면 돼’, ‘있는 모습 그대로’,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어본다면’은 물론, 오는 27일 발매 예정인 신곡 ‘달리 표현할 수 없어요’까지 선보이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겨울의 추억을 전한다.



황웅재 기자
kesnewspaper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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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연예스포츠신문(https://www.korea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