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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얼 "2년 동안 소리 못 냈다…성대 폴립 기적적으로 없어져"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5. 10. 14. 23:51

- 가수 나얼이 성대 폴립으로 인해 2년 동안 노래를 부르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살롱드립2' 캡처


14일 오후 유튜브 채널 ‘테오’를 통해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6년 만에 정규 5집 ‘Soul Tricycle(소울 트라이시클)’로 돌아온 브라운아이드소울(브아솔)의 나얼, 영준, 정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브아솔 리더 정엽은 “음악적인 부분에서는 나얼을 전적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그러나 과거 예능 ‘비디오스타’에서는 “브아솔 컴백이 어려운 이유가 나얼 때문이었다”고 폭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나얼은 “성대 폴립이 생겨서 2년 정도는 소리를 못 냈다”며 그동안의 사정을 솔직히 고백했다. 이어 “원래는 수술해야 하는데, 수술이 잘못되면 평생 노래를 못 할 수도 있다고 들었다. 그런데 정말 기적적으로 없어졌다”고 말하며 자연 치유된 근황을 전했다.

그는 현재는 건강을 회복했지만, “아직 매년 콘서트를 할 계획은 없다.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라운아이드소울은 이번 정규 5집을 통해 6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왔으며, 깊이 있는 소울 사운드로 다시금 음악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웅재 기자
kesnewspaper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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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연예스포츠신문(https://www.korea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