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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 "세훈, 막내인데 진짜 말 안 들어" 폭로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5. 10. 14. 23:47

- 엑소 수호가 그룹 내 ‘말 안 듣는 멤버’로 세훈을 지목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홍석천의 보석함' 화면 캡처


14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홍석천의 보석함’(이하 ‘보석함’)에는 그룹 엑소의 리더 수호가 출연해 MC 홍석천, 김똘똘과 만났다.

이날 홍석천은 “어쩌다 엑소 리더가 됐나?”라고 묻자, 수호는 “연습생 연차가 제일 높았다. 연습생 때부터 모범생이었고, 동생들이 잘 따랐다”고 밝혔다.

유튜브 '홍석천의 보석함' 화면 캡처
 

이에 홍석천이 “그럼 멤버 중 가장 말을 잘 들은 멤버와 안 들은 멤버는 누구냐?”고 묻자 수호는 “가장 말을 잘 들었던 멤버는 카이다. 카이는 진짜 충신이었다”고 답했다. 이어 “이름도 종인(카이 본명)인데, 거의 ‘예! 형!’ 이런 느낌이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세훈이는 막내인데 진짜 말을 안 들었다”며 “데뷔하고 나서 스무 살이 되더니 ‘스무 살 넘으면 다 친구 아니야?’라며 제일 먼저 말을 놓더라”고 폭로했다. 수호의 장난 섞인 폭로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한편 수호는 최근 엑소 완전체 활동과 함께 솔로 앨범 준비도 병행 중이다.


박하은 기자
phe20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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