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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레이 "면허 따고 싶어…한국 오는 엄마 위해"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5. 10. 10. 00:56

유튜브 채널 '따라해볼레이' 캡처


아이브(IVE) 멤버 레이가 유튜브 예능 ‘따라해볼레이’에서 운전면허를 따고 싶은 이유를 털어놨다.

9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채널 ‘따라해볼레이’에는 레이가 고등학교 시절부터 친구였던 ‘찐친’과 함께 비 오는 날 실내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레이는 놀이공원 데이트를 계획했지만 갑작스러운 폭우로 인해 일정이 변경돼, 맛집 탐방과 사진 촬영, 쇼핑, 영화 관람 등으로 하루를 보냈다.

레이는 운전면허를 취득한 친구를 부러워하며 “나도 면허 따고 싶다. 이유는 엄마가 가끔 한국에 오시는데 차가 없으니까 멀리 데려다드릴 수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가 일본에서 오실 때마다 한국의 좋은 곳을 직접 보여드리고 싶다. 평소엔 차를 잘 안 타지만 그럴 땐 운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번 ‘따라해볼레이’는 레이가 일상 속 소소한 순간을 팬들과 공유하며 보여주는 콘텐츠로, 자연스러운 모습이 공개돼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황웅재 기자
kesnewspaper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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