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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곧 아빠 된다”…결혼 앞두고 직접 전한 ‘아들’ 소식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5. 10. 8. 22:34

- 여행 유튜버 곽튜브(본명 곽준빈·33)가 결혼을 앞두고 2세 소식을 직접 전했다.

곽튜브 유튜브 영상 갈무리


곽튜브(본명 곽준빈)는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 ‘1년 만에 우즈베키스탄, 험난한 한국 초청 프로젝트’에서 “지금 아내가 임신했다. 어제 알았는데 아들이라고 하더라”며 아들 소식을 밝혔다.

영상 속 곽튜브는 과거 인연이 있는 우즈베키스탄 현지인 친구 어몽, 오리뽀, 이스마트 등을 만나 결혼 소식을 전하며 이들을 한국으로 초대했다. 어몽이 “아이도 있느냐”고 묻자 곽튜브는 “리틀 준빈이네”라는 축하 인사에 미소를 지으며 “아직 아빠가 될 준비는 안 된 것 같다. 뭘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

곽튜브는 오는 11일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SM C&C는 지난 9월 “곽준빈이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신뢰와 사랑을 쌓으며 평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을 준비하던 중 축복처럼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 아직은 안정이 필요한 시기지만 두 사람 모두 감사한 마음으로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곽튜브는 아제르바이잔 주재 대한민국 대사관 행정직원으로 근무한 뒤, 2018년 유튜브 채널 ‘곽튜브’를 개설하며 여행 콘텐츠로 큰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ENA와 EBS1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MBN ‘전현무계획2’ 등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황웅재 기자
kesnewspaper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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