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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루어질지니' 오는 3일 공개...김우빈 드라마 홍보에 열일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5. 10. 2. 22:16

넷플릭스 시리즈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가 오는 추석 연휴 공개된다

배우 김우빈 / 출처-김우빈 인스타그램


'다 이루어질지니' 공개를 앞두고 주연을 맡은 김우빈이 홍보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배우 김우빈은 유튜브 방송 '뜬뜬'의 '핑계고' 코너에 배우 수지와 함께 출연해 재치와 유머를 살린 토크로 홍보를 시작했다. 이어 '용타로'에도 출연해 타로점으로 드라마의 흥행운을 점치는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대중들에게 드라마를 홍보하고 있다.

드라마 '다 이루어질지니'는 천 년 만에 깨어난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와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인간 가영(수지)이 세 가지 소원을 두고 벌이는 이야기를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로 그려냈다. 김우빈이 이번에 맡은 역할은 기존과는 다른 신선한 캐릭터임을 예고했다.

한편, 김우빈과 수지는 9년 전 KBS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때 드라마가 세드엔딩으로 끝을 맺어 대중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긴 만큼, 팬들은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두 배우의 재회에 기대를 품고 있다.


서아연 기자
ayeon12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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