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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희 “아내가 시집살이 당해도 엄마 편 들 것” 폭탄 발언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5. 10. 1. 17:28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30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 농구선수 이관희가 파격적인 입장을 내놓았다. 가수 이상민이 “결혼 후 아내가 시어머니에게 시집살이를 당하면 어떻게 하겠냐”고 묻자, 이관희는 주저 없이 “저는 엄마 편을 들 것 같다”고 답했다.

이 발언에 배우 김용림은 즉각 “그러면 안 돼, 절대 안 돼”라며 제지했고, 다른 출연진도 “가정불화 만드는 거야”라며 강하게 반응했다. 이에 이관희는 “그 상황이라면 일단 엄마 편을 들고, 아내와 단둘이 있을 때 가방 같은 선물을 사 주면서 달랠 것”이라고 덧붙였다.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이상민은 “넌 정말 문제가 많다”고 웃으며 평가했고, 탁재훈은 “이혼 사유”라고 농담처럼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관희의 발언은 방송 직후 화제가 됐으며, 일부 기사에서는 탁재훈이 “100% 이혼감”이라고 반응한 것을 인용했다.

 
황웅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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