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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로 스타 된 이채민, 아시아 투어 팬미팅 돌입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5. 9. 28. 20:10

- 서울 시작으로 8개 도시 방문… 글로벌 팬들과 첫 공식 만남

배우 이채민 / 출처 - 이채민 인스타그램


드라마 ‘폭군의 셰프’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이채민이 아시아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26일 “이채민이 내달 24일과 25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첫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의 타이틀은 ‘2025 LEE CHAE MIN FANMEETING TOUR – Chaem-into you’다.

서울 무대를 시작으로 자카르타, 마닐라, 방콕, 홍콩, 청두, 타이베이,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팬들을 만난다. 첫 해외 팬미팅 투어인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진솔한 시간을 나누고, 무대에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채민은 tvN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서 절대 미각을 지닌 왕 이헌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극 중 폭군과 셰프(임윤아 분)의 관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는 10화 기준 전국 시청률 15.8%를 기록했으며, 넷플릭스 비영어권 TV 부문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해외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드라마의 성공과 함께 이채민은 한국기업평판연구소 배우 브랜드평판에서 1위를 기록하며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2021년 tvN ‘하이클래스’로 데뷔한 그는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일타 스캔들’, ‘이번 생도 잘 부탁해’, ‘하이라키’, ‘바니와 오빠들’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박하은 기자
kesnewspaper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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