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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정민 주연, 영화 '얼굴'...박스오피스 1위 유지중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5. 9. 23. 01:00

-영화 '얼굴'이 흥행 유지에 성공하고 있다.
-대중들은 "저예산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의 퀄리티..." 라며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출처-네이버 영화 '얼굴' 스틸컷


영화 '얼굴'이 흥행에 선두주자로 나서고 있다.

개봉 이후 '극장판 귀멸의 칼날'을 꺾고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누적 관객은 약 72만명으로 관람객 평점은 8점대다. 뿐만 아니라, 지난 주말이었던 19일~21일 3일 동안 약 25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배우 박정민, 권해효, 신현빈, 한지현 등이 주연을 맡았으며, 각본과 연출은 최근 공개작 넷플릭스 공포 영화 <계시록>을 만든 연상호 감독이 담당했다.

대중들은 특히 박정민의 1인 2역 연기와 흡입력 있는 전개를 언급하며,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잡았다", "끝나고도 생각이 많아졌다" 등의 평을 보였다.

한편, 영화 '얼굴'은 시각장애인 전각(쇠도장) 장인 임영규와 그 아들 임동환이 40년 전에 실종된 아내이자 어머니의 백골을 마주하면서 가족이 숨기고 있던 과거의 비밀, 그리고 사회적 편견과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이야기이다.


서아연 기자
ayeon12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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