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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폭군의 셰프' 최고 시청률 기록하며 상승세, 고공 행진 중...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5. 9. 9. 00:05

배우 임윤아와 이채민의 환상 호흡

드라마 '폭군의 셰프' 포스터 / 출처-tvn 공식 홈페이지


tvn에서 방영 중인 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시청률 15.1%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회 방영 기준 수도권 평균 13.1%, 최고 15.1%, 전국 평균 12.7%, 최고 14.5%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전체 시청률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시청자 화제성과 입소문, 해외 OTT에도 동시 공개되어 포맷 경쟁력을 확보한 것이 효과적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주연을 맡은 배우 임윤아와 이채민의 첫 호흡에도 불구하고 환상적인 파트너십을 보여 대중들의 호평과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드라마 '폭군의 셰프'는 현대 프랑스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 헤드 셰프 연지영(임윤아)이 타임슬립 사고로 조선 왕조 시대로 이동해, 폭군 왕 이헌(이채민)의 입맛을 살리기 위해 요리로 생존을 건 서바이벌을 펼치는 로맨틱 코미디이다.

한편, 배우 임윤아는 현재 드라마 '폭군의 셰프' 뿐만 아니라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도 상영중으로 매우 바쁜 일정을 소화했던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이채민 또한 '폭군의 셰프' 직전 '바니와 오빠들'에 출연하며 꾸준히 대중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서아연 기자
ayeon12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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