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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10월 결혼 확정…“아빠 될 준비도 하고 있다”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5. 9. 8. 23:47

곽튜브 / 출처 - 곽튜브 인스타그램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33)가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 신부의 임신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두 배의 축하를 받고 있다.

곽튜브는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원래 내년 5월로 예식을 계획했는데, 준비 과정에서 더 큰 축복이 찾아왔다”며 “아빠가 된다. 그래서 일정을 앞당겨 10월에 결혼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SM C&C도 같은 날 보도자료를 통해 “곽튜브가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신뢰와 사랑을 쌓아왔으며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어 “임신 초기라 조심스러운 시기지만 감사한 마음으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만 참석하는 비공개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곽튜브는 현재 구독자 약 212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로, 해외 여행 콘텐츠로 큰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MBN·채널S 예능 ‘전현무 계획2’, ENA ‘지구마불 세계여행3’ 등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황웅재 기자
kesnewspaper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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