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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 연인과 혼인신고설…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5. 8. 7. 01:16

- 소속사 과도한 관심 자제 당부, 정우성은 아버지 책임 다짐

배우 정우성 / 출처 - 정우성 인스타그램

 


배우 정우성이 오랜 연인과 혼인 신고를 했다는 보도가 나오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 인터넷신문이 두 사람 측근의 인터뷰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으나, 소속사는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며 공식 입장 발표를 거부했다. 또한 과도한 관심과 추측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우성은 지난해 11월 모델 문가비가 낳은 아들의 친부라는 사실이 공개된 바 있다. 이후 교제 중인 비연예인 여자 친구가 있다는 소식도 전해지며 여러 차례 관심을 받았다.

당시 정우성은 청룡영화상 시상식 무대에서 “모든 질책은 제가 받고 안고 가겠다”며 “아버지로서 아들에 대한 책임은 끝까지 다할 것”이라고 직접 밝혀 진정성 있는 모습을 보였다.


황웅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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