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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더 무비' 개봉 6주차, 여전히 박스오피스 상위권 유지 중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5. 8. 3. 19:25

'F1 더 무비'가 국내외 관객들에게 많은 인기와 사랑을 받고 있어 화제이다.

'F1 더 무비' 영화 포스터 / 출처-워너 브라더스 코리아 제공

 


'F1 더 무비'는 6월 25일 공개되어 현재 8월 1일 기준, 6주차 박스오피스 순위 1위인 '좀비딸'을 뒤이어 2위를 유지 중이다. 누적 관객수는 약 270만 명으로 예매율12.4%를 기록하고 있다.

CGV 골든에그지수에 따르면 만점 기준 99%의 매우 우수한 평가를 보였으며, 실관람 평점은 9.5점으로 현재 역주행 1위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관객들은 "실제 레이싱 현장에 있는 듯 리얼하다", "감정선은 단순하지만 영화적 쾌감 극대화", "브래드 피트의 존재감과 진짜 F1 드라이버 촬영 지원까지 몰입도가 탁월하다" 등의 극찬을 보이고 있다.

제작비는 약 2~3억 달러가 투입되었으며, 톰 크루즈가 주연을 맡은 '탑건: 매버릭' 이후 최고의 현장감 평가를 받고 있다. 영화 OST에는 한스 짐머 작곡, 블랙핑크 로제, 에드 시런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했다.

'F1 더 무비'는 한때 촉망받던 F1 드라이버 '소니 헤이즈(브래드 피트)'가 큰 사고로 은퇴 후, 오랜 친구의 제안으로 다시 F1에 복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팀 재건과 개인적 재기를 동시에 도전하며 흥미진진한 레이싱 장면을 관객들에게 전한다.

한편, 개봉 6주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F1 더 무비'는 이에 힘입어 속편 제작이 확정됐다.


서아연 기자
ayeon12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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