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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 미국 LA서 뽐낸 41세의 탄력 넘치는 레깅스 자태… 여행 중에도 자기 관리 철저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5. 8. 00:14

- 7일 개인 SNS 통해 운동복 차림과 카페 나들이 근황 공개, 지난해 베이비복스 완전체 활동 이어 팬들과 소통

가수 겸 배우 윤은혜 인스타그램


가수이자 배우로 활약 중인 윤은혜가 미국 로스앤젤레스 여행지에서도 쉬지 않고 자기 관리에 집중하는 일상을 대중에게 공개했다.

뉴스1에 따르면, 윤은혜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LA에서 운동하기, 그리고 커피 한 잔!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현지에서 찍은 사진 및 영상을 게재하며 근황을 알렸다.

해당 게시물 속에서 윤은혜는 몸에 부드럽게 밀착되는 크롭톱 상의와 레깅스를 입고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84년 10월에 태어나 올해로 만 41세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타지에서도 잊지 않고 운동복을 챙겨 입은 모습에서 그의 철저한 관리 습관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지인과 동행해 분위기 좋은 카페에 들러 커피를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장면도 함께 담아냈다. 평범하면서도 평화로운 휴식의 순간이 생생하게 전해지며 팬들의 반가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한편 윤은혜가 멤버로 있는 그룹 베이비복스는 지난해 무려 23년 만에 완전체 멤버들이 모여 단독 콘서트를 여는 등 성공적인 그룹 활동을 선보인 바 있다.

가수 겸 배우 윤은혜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윤은혜 인스타그램
 

 


황웅재 기자
fldjffkdlx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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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연예스포츠신문(https://www.koreae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