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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꽃' 원곡자 나카시마 미카, 6월 13일 일산 킨텍스서 단독 내한 공연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5. 2. 19:29

- 작년에 이어 한국 팬들과 재회, 5월 7일 정오 NOL티켓 통해 예매 오픈

나카시마 미카 / 출처 - 유진엔터테인먼트


삼계탕과 참기름을 좋아하는 J팝의 디바 나카시마 미카가 작년에 이어 오는 6월 13일 킨텍스에서 한국 팬들과 재회한다.

시간을 초월하며 사랑의 생명과 의지를 담아 꿈과 희망을 전하는 나카시마 미카의 곡은 삶의 끝자락에 선 사람들에게 깊은 공감과 다시 살아갈 용기를 전한다.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등 절망에서 희망으로 향하는 한 편의 시 같은 노래를 들려줄 예정이다.

나카시마 미카 / 출처 - 유진엔터테인먼트

나카시마 미카 / 출처 - 유진엔터테인먼트


2001년 데뷔 싱글 'STARS'로 활동을 시작한 나카시마 미카는 특유의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일본 음악계의 대표적인 여성 보컬리스트로 꾸준히 사랑받아 왔다. 그녀의 대표곡 '눈의 꽃'은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OST로 사용되며 박효신이 부른 리메이크 버전으로도 한국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다. 최근 MBN '한일가왕전'에 출연하여 독보적인 음색으로 '연분홍빛 춤출 무렵' 무대를 선보여 출연진과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의 감동을 전달했다.

팝 발라드부터 재즈, 블루스, 록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줄 이번 공연에서는 '눈의 꽃'을 비롯해 'GLAMOROUS SKY',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ORION' 등 다양한 히트곡들을 현악기와 퍼커션을 더한 새로운 어쿠스틱 밴드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나카시마 미카는 다시 한국에서 라이브 공연을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라이브 공연에서 제가 여러분의 마음을 대변하여 국경을 넘어 모두가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한국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영혼의 울림을 전하는 나카시마 미카의 내한 공연 티켓 예매는 5월 7일 정오 12시 NOL티켓에서 열린다.

나카시마 미카 공연 포스터 / 출처 - 유진엔터테인먼트


 

황웅재 기자
fldjffkdlx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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