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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메이퀸코리아 성료… 지성과 품격 겸비한 계절의 여왕 탄생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5. 2. 19:19

- 지난달 30일 엘리에나호텔서 개최, 최고 영예 퀸 박앤느 수상 영광 안아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의 여왕 5월을 앞두고 진정한 미의 제전이 펼쳐졌다.

지난 4월 30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6 메이퀸코리아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임인혁 조직위원장, 전지혜 운영위원장을 필두로 화려한 막을 올렸으며, 이춘옥 대회장의 공헌이 있었다. 연출은 손정희(호서대교수), 이우정(인플루언서)가 맡아 화려한 무대가 완성되었다. 단순한 외적 아름다움을 넘어 지성과 품격을 겸비한 새로운 시대의 여성상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대회에서 최고 영예인 퀸에는 박앤느가 선정됐다. 박앤느는 무대 전반에서 안정적인 표현력과 집중력을 보여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위너 부문에서는 오미경과 윤성은이 이름을 올렸으며, 각기 다른 개성과 무대 장악력을 통해 존재감을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진 부문 수상자는 봉민희였다. 심사 과정에서는 균형 잡힌 이미지와 무대 태도가 주요 기준으로 작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선 부문에서는 남궁하린, 박현정, 최은영, 최서영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들은 전반적인 무대 구성과 표현력에서 고른 평가를 받았다. 미 부문에는 홍예지, 장승은, 김주아, 장유정, 신보혜가 이름을 올리며 각자의 개성과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피날레는 유지영 디자이너의 패션쇼가 장식했다. 이번 무대는 유지영 디자이너 특유의 독창적이고 세련된 의상들로 채워졌으며, 현대적인 시크함과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연출을 선보였다. 관객들은 무대 위에서 펼쳐지는 예술적 감각에 큰 찬사를 보냈으며, 이는 대회의 격조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다.

행사의 사회는 전지혜 운영위원장, 이인지 위너 수상자, 심소원 전 SBS 아나운서가 맡아 진행했다. 세 명의 MC는 전문적인 진행 솜씨와 환상적인 호흡을 바탕으로 현장의 열기를 조율했다.

2026 메이퀸코리아는 아름다움의 진정한 가치를 되새기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를 통해 선발된 수상자들은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계절의 여왕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황웅재 기자
fldjffkdlx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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