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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이스타항공과 3년 연속 스폰서십 체결… 24일 브랜드데이 개최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4. 23. 22:54

- 2026시즌 광고 프로모션 계약 맺어, 홈경기 전광판 홍보 및 팬 대상 왕복 항공권 이벤트 진행

두산 베어스는 이스타항공과 2026시즌 광고 프로모션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두산 베어스 제공)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이스타항공과 2026시즌 광고 프로모션 계약을 맺고 3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간다.

뉴스1에 따르면, 두산은 이번 계약을 통해 정규시즌 홈경기 동안 전광판 광고 등을 활용하여 이스타항공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주말과 공휴일 홈경기 시 진행되는 브라보타임 이닝 이벤트를 통해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왕복 항공권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선사한다.

오는 2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서는 이스타항공 브랜드데이를 특별 진행한다. 이날 중앙매표소 인근 장외 부스에서는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사전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경기 중에도 클리닝 타임 이벤트와 브라보타임 등을 통해 이스타항공 굿즈와 국제선 왕복 항공권을 증정하는 등 풍성한 이벤트가 연이어 펼쳐진다.

두산 구단 관계자는 이스타항공과 3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계약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이스타항공과 함께 팬들에게 여행의 설렘과 야구의 즐거움을 동시에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계속해서 선보이겠다고 향후 계획을 덧붙였다.

 

박범용 기자
pby701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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