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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목소리로 만나는 해군 군악대의 72시간… 다큐 3일 내레이션 출격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4. 12. 20:11

- 13일 방송, 역대 최고 규모 진해 군항제 군악의장 페스티벌 준비 과정 생생히 전달

KBS 2TV '다큐멘터리 3일'


뉴스1에 따르면, 오는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다큐멘터리 3일에서 배우 박보검이 진해 군항제를 준비하는 해군 군악대와 의장대의 72시간을 담은 이야기의 내레이션을 맡아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올해 진해 군항제에는 육해공군과 해병대를 비롯해 몽골, 미8군 등 해외팀까지 17개 팀 총 900여 명이 참여하는 역대 최고 규모의 군악의장 페스티벌이 열려 시선을 모은다. 행사의 주인공인 군악대는 웅장한 음악을, 의장대는 절도 있는 제식을 앞세워 대미를 장식할 예정인 가운데 각각 창설 80주년을 맞은 진해기지사령부와 해군 군악대 장병들의 남다른 책임감도 엿볼 수 있다.

과거 진해에서 신병 훈련을 시작으로 해군 군악대에서 복무했던 박보검은 자신의 경험을 살려 누구보다 가까운 시선에서 후배들이 땀 흘리는 아름다운 봄날의 기록을 생생한 목소리로 전달할 계획이다.



김영빈 기자
nevergiveup72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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