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을 막기 위해 세금 납부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가 지난 1월 제기된 200억대 탈세 논란에 대해 자신의 SNS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사진출처=차은우 공식 인스타그램
먼저 "여러 행정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입장을 밝히는 데 신중할 수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 말씀드리는 시기가 늦어진 점에 대해서도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탈세 의혹과 관련해서 "국세청의 절차와 결과를 존중하며, 더 이상의 혼란이 이어지지 않도록 관련 세금을 모두 납부했다. 남은 절차 또한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가족 명의로된 1인 법인에 대해서 "활동 중 여러 변화와 혼란을 겪는 시기에 제 활동을 보다 안정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법인을 설립했다"며 "모든 책임은 가족이 아닌 저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차은우는 "제 선택과 행동에 끝까지 책임을 다하는 차은우가 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또 노력하겠다"며 사과했다.
차은우는 지난 1월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200억원대 세금 추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은 차은우의 소속사가 모친이 설립한 법인과 매니지먼트 용역 계약을 체결해 최고 45%인 개인 소득세율보다 낮은 법인 세율을 적용받으려 한 것으로 보고 있다.
사건이 화제 된 이후 차은우는 1월 SNS를 통해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하게 임하고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김승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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