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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진 이소나, 아침 9시 완벽 라이브…경연으로 단련

한국연예스포츠신문 2026. 3. 27. 00:24

-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서 흔들림 없는 가창력 과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화면 캡처


'미스트롯4' 진 이소나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른 아침 시간에도 완벽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경연으로 다져진 실력을 입증했다.

뉴스1에 따르면, 25일 방영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빠하고 나하고'에는 트로트 서바이벌 '미스트롯4'의 진 이소나가 선 허찬미, 미 홍성윤과 함께 완전체로 출연해 합동 무대를 펼쳤다.

이들은 스튜디오에서 가수 강진의 '막걸리 한잔'을 열창하며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 이를 지켜본 배우 김정태는 전생에 새였던 것 같다며 꾀꼬리 같은 톤과 목소리에 감탄했다.

진행을 맡은 전현무는 오전 9시가 조금 넘은 이른 시각임에도 불구하고 진선미가 완벽한 노래 실력을 보여준 것에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화면 캡처


이에 이소나는 잦은 경연을 거치며 훈련이 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경연 일정이 일찍 시작되거나 아주 늦은 시간에 진행되는 등 언제 노래를 할지 모르는 상황에 단련되어 있다는 설명이다.

이소나의 답변에 한혜진은 늘 긴장한 상태로 있었겠다며 계속 노래를 듣고 싶다고 팬심을 고백했고, 전현무 역시 오늘 대화하지 말고 계속 노래만 듣자고 거들었다.



황웅재 기자
kesnewspaper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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